뚜비 뽀 뽀동의 추모 공간
뚜비 뽀 뽀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L-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뚜비 뽀 뽀동 · 12살
2012.12.13 — 2025.07.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뚜비 뽀 동아 엄마가 많이 미안해. 엄마가 많이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 동아. 사랑하는 뽀야. 우리 똑디 뚜비야.우리 다시 만날수 있겠지? 우연으로 스치기라도 빌어. 너흰 진짜 내 세상이었고 나였고 나의 전부였어. 엄마는 아직도 가끔 아니 종종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