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초코의 추모 공간
박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L-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초코 · 18살
2007.10.02 — 2026.03.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코야 잘지내지? 정말 많이 보고싶어 오늘은 꼭 꿈에 놀러와줘 사랑한다 내새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박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L-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10.02 — 2026.03.20

초코야 잘지내지? 정말 많이 보고싶어 오늘은 꼭 꿈에 놀러와줘 사랑한다 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