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의 추모 공간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L-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코 · 13살
2012.05.02 — 2025.10.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가 우리 코코 보낸지 벌써 1년이 며칠안됐네. 그 동안 우리 코코는 그쪽 별에서 잘 지내고 있지? 너무 잘 지내고 있을것만 같아서 크게 걱정은 하지않아 너무 착한 우리 코코 니까 🤍 어제 잘 기억은 나진 않지만 우리코코가 꿈에 잠깐 나왔다 . 좋아 조금이라도 누나 꿈에 나와주면 누난 너무 조아 자주 놀러와줘 💛 누난 항상 코코가 보고싶고 그립고 우리 코코를 느끼고싶다ㅠㅠ정말 천사같은 우리코코 이런 좋은 취재로 만들어서 이렇게 나만 코코한테 전해❤️ 코코 늘 사랑하고 또 사랑해 ❤️보고싶다 코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