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삐융의 추모 공간
김삐융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L-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삐융 · 5살
2018.04.20 — 2023.09.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가 욕심내서 너무 미안해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건강해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았으면 좋겠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삐융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L-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8.04.20 — 2023.09.01

누나가 욕심내서 너무 미안해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건강해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