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패니의 추모 공간

패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L-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패니

패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패니야, 잘 지내고 있어?? 아픈데는 이제 없지? 내가 집사로서 부족해서 너무 미안해… 더 잘해줬어야 하는데.. 미안해… 그래도 가끔 행복했다고 바라고 있어.. 나는 너랑 있어서 너무 행복했거든!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