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의 추모 공간
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L-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톰 · 16살
2005.03.06 — 2021.10.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 누나가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정말 많이 보고싶다 내 새끼.. 사랑해 톰아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L-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03.06 — 2021.10.21

우리 애기.. 누나가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정말 많이 보고싶다 내 새끼.. 사랑해 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