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몽이의 추모 공간

몽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L-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몽이 · 13살

2009.06.08 — 2022.07.27

몽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몽아 누나가 혼자산다고 나가서 발길 뚝 끊어버려서 미안해 잊고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너만 생각하면 눈물이 계속 나는게 평생 잊을수없나봐 누나가 강아지 두마리 키우고 있어도 누나 첫사랑강아지는 너야 내가 너무 어렸어서 괴롭히고 못되게 굴었던것도 미안해 나중에 꼭 복수해 누나한테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고있어 누나랑 아빠랑 나중에 몽뭐이 보러갈때 우리 다같이 반갑게 만나자 평생동안 보고싶을거야 내 동생 김몽 사랑해❤️너무 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