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름의 추모 공간
방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K-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구름 · 13살
2013.01.07 — 2026.09.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나사랑했고 내분신이였던 내아들 우리 다시만나자 엄마 기다라고있을게 엄마랑 꼭 만나자 너무보고싶다 내사랑 내아가 많이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방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K-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1.07 — 2026.09.20

너무나사랑했고 내분신이였던 내아들 우리 다시만나자 엄마 기다라고있을게 엄마랑 꼭 만나자 너무보고싶다 내사랑 내아가 많이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