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니의 추모 공간
뿌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K-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뿌니 · 17살
2004.03.10 — 2021.03.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뿌니야 잘지내지? 5년이란 시간이 벌써 지났네.. 너무 보고싶고 사랑하고 미안해 우리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뿌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K-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4.03.10 — 2021.03.21

뿌니야 잘지내지? 5년이란 시간이 벌써 지났네.. 너무 보고싶고 사랑하고 미안해 우리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