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강낭이의 추모 공간

강낭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K-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낭이 · 11살

2012.08.01 — 2024.07.17

강낭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직도 너가 옆에 있을 거 같아 늘 보고싶고 사랑해 매일 너가 나만 기다리고 나만 보는데 신경도 못써주고 외롭게해서 정말 미안하고 미안해 그곳에선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