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문덕광의 추모 공간

문덕광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J-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문덕광 · 7살

2016.05.09 — 2024.03.04

문덕광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덕광아 너무너무 보고싶어 거기선 친구들도 사귀고 츄르도 많이 먹고있어? 우리 애기 추위도 많이 타는데 요즘 너무 추워서 걱정이야 덕광이 엄마 기다리지말고 빨리 더 좋은곳에서 태어나 다음에는 내 자식으로 와줘 덕광이한테는 항상 미안한것밖에 없네 너무너무 사랑해 덕광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