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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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J-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6살

2008.12.01 — 2025.09.06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초코 거기서 잘 지내? 언니는 너가 사무치게 그리워. 너의 마지막을 함께 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그래도 이해해줄거지? 왜 태어나는 것은 모두 죽는걸까. 영원하면 좋겠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