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황꾸꾸의 추모 공간

황꾸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J-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황꾸꾸 · 13살

2013.03.16 — 2026.10.31

황꾸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 고양이별 잘 도착했어? 보고싶고 만지고싶다 내 털덩어리 내 동생 내 심장 내 목숨.. 사랑해 밥 많이 먹고 잘 자고 있어 내새끼 영원히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