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장쌀밥의 추모 공간

장쌀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J-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장쌀밥

장쌀밥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는 죄책감 속에 살고있어. 죄스러운 마음뿐이야. 엄마는 잊고 항상 따뜻하고 배부르게, 그렇게 지내. 행복해야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