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톨의 추모 공간
밤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J-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톨 · 11살
2014.09.02 — 2025.10.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밤톨이 잘 있지? 누나 꼭 기다려줘 꼭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밤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J-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9.02 — 2025.10.25

우리 밤톨이 잘 있지? 누나 꼭 기다려줘 꼭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