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의 추모 공간
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I-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리 · 13살
2013.03.16 — 2026.10.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리야 오늘은 비가왔어 거기는 안춥니 너가 좋아하는 전기장판틀어놨어 너가 좋아하는 귤도 집에 잔뜩 들어왔어 너만 없다 언니랑 엄마한테 한번이라도 놀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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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I-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3.16 — 2026.10.26

누리야 오늘은 비가왔어 거기는 안춥니 너가 좋아하는 전기장판틀어놨어 너가 좋아하는 귤도 집에 잔뜩 들어왔어 너만 없다 언니랑 엄마한테 한번이라도 놀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