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땡글이의 추모 공간

땡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I-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글이 · 8살

2017.05.29 — 2026.02.18

땡글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땡글아 언니가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미안해 우리 땡글이 장난감 간식 더 많이 사줄껄 건강검진도 갈껄 우리 아가 그렇게 아픈지 모르고 언니는 막 놀러 다녔는데 미안해 사랑해 언니는 늘 땡글이뿐이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