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깜보의 추모 공간

깜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I-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깜보 · 11살

2012.12.02 — 2024.04.21

깜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동생 깜봉이!! 너무 많이 보고싶고 너무 많이 사랑해 시간되면 꿈에 한번 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