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I-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9살

2006.01.02 — 2025.01.17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롱아 잘 지내고 있는거지? 누나 꿈에 한번 나와줘라 너무 보고싶다 미안하고 내 동생이 되어줘서 고마웠어 너무 착했던 초롱아 우리 꼭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정말 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