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의 추모 공간
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I-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쿠키 · 17살
2008.02.04 — 2025.12.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쿠키야 내가 많이 못되게 굴어서 미안했어 다음생에도 내 언니가 되어주면 그땐 누구보다 더 아껴주고 사랑할게 언제나 미안했고 사랑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I-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2.04 — 2025.12.26

쿠키야 내가 많이 못되게 굴어서 미안했어 다음생에도 내 언니가 되어주면 그땐 누구보다 더 아껴주고 사랑할게 언제나 미안했고 사랑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