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롱이의 추모 공간
삐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I-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삐롱이 · 3살
2022.06.18 — 2026.05.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가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삐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I-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2.06.18 — 2026.05.06

누나가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