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첫눈이의 추모 공간

첫눈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H-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첫눈이 · 11살

2013.03.01 — 2024.04.22

첫눈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첫눈아 우리 사랑하는 첫눈아, 요즈음 날씨 많이 추워졌어 하늘에서 잘 지내고 있어? 너무 너무 착하고 순하고 의젓하던 우리 첫눈이 많이 보고싶어 종종 꿈에 나와줘 사랑해 첫눈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