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이의 추모 공간
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H-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똘이 · 13살
2011.11.01 — 2024.11.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똘이야 잘지내? 많이 보고싶어.. 마지막까지 같이 못있어준게 너무 후회되고 미안해. 그래서 나 안찾아오는거야? 누나 미워서?? 한번만 찾아와줘.. 진짜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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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H-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11.01 — 2024.11.11

똘이야 잘지내? 많이 보고싶어.. 마지막까지 같이 못있어준게 너무 후회되고 미안해. 그래서 나 안찾아오는거야? 누나 미워서?? 한번만 찾아와줘.. 진짜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