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가의 추모 공간
콩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H-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가 · 18살
2008.10.28 — 2026.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젠 훨훨 날아다니렴 우리 콩가 너무너무너무 사랑해 벌써 보고싶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콩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H-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10.28 — 2026.11.01

이젠 훨훨 날아다니렴 우리 콩가 너무너무너무 사랑해 벌써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