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장풍의 추모 공간

장풍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H-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장풍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가 조금 더 신경 써주지 못해서 미안했어 항상 부족함이 커서 미안했어 고통스럽게 보내줘서 미안했어 그래도 네 손길을 받아줘서 고마웠어 별 탈없이 6년을 버텨줘서 고마웠어 다시 돌아간다면 난 똑같은 선택을 통해 후회를 하지 않을거야 내가 밉겠지만 꿈 속에 자주 놀러와줘 지금 있는 곳은 괜찮니? 아픈 곳 없었으면 좋겠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