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올리브의 추모 공간

올리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H-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올리브 · 9살

2017.01.01 — 2026.05.26

올리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지막에 곁에 있지 못해서 미안해 못본척 외면해서 미안해 아프지말고 잘생긴 고양이들이랑 잘놀고 준희언니가 많이 보고싶어해 잘지내 올리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