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샤넬의 추모 공간

샤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G-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샤넬 · 19살

2006.12.02 — 2026.07.20

샤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첫시작을 함께한 내 아기야 오랜 시간 동안 힘들텐데 끝까지 버텨내줘서 고마워 내 인생의 첫 순간을 함께한 너라서 참 행복해 그곳에선 잘 지내고 포근한 방석에서 자고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길 바래 밥도 많이 먹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