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동의 추모 공간
희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G-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희동 · 24살
1997.05.04 — 2021.11.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널 처음본 2001년 5월4일이 아직도 선명해 그리고 날 기다리다가 잠들듯 떠난 2021년 11월 7일 또한 선명하고 20여년의 새월동안 온전한 내 사랑이고 내 편이여서 고웠어 희동아 항상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희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G-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1997.05.04 — 2021.11.07

널 처음본 2001년 5월4일이 아직도 선명해 그리고 날 기다리다가 잠들듯 떠난 2021년 11월 7일 또한 선명하고 20여년의 새월동안 온전한 내 사랑이고 내 편이여서 고웠어 희동아 항상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