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육도의 추모 공간

육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G-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육도 · 8살

2008.11.02 — 2016.11.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어플에 추억할 수 있는 공간이 있대서 들어왔어 나처럼 소중한사람을 잃은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놀랬어 뭔가.. 시간이 엄청 지났는데 나는 여전히 니가 보고싶고 생각만해도 눈물이나 계속 나는 여전히 버티면서 살아가고 있어 너무 보고싶어 진짜 너무너무 보고싶어 한번만 더 만나보고싶어 산책해주고싶어 맛잇는거도주고싶고 장난도치고싶고 좋은곳도데려가주고싶어 못해준게 너무 많다 너무 너무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