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꾸미의 추모 공간

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G-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꾸미 · 8살

2018.04.27 — 2026.05.09

꾸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꾸미야 우리 가족한테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과 사랑을 줘서 고마웠어 우리 꾸미 너무 보고싶고 쓰다듬고 싶다 맛있는 거 잔뜩 먹고 친구들하고 놀면서 행복한 시간 잘 보내고 있어야 해! 사랑해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