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의 추모 공간
앵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E-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앵두 · 4살
2021.04.05 — 2025.11.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1년 내내 너처럼 나를 반겨주는 존재가 없더라 보고싶다 다음 생엔 나보다 잘 해주는 사람 만나서 꼭 행복해야돼 나랑 살아줘서 고맙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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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앵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E-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1.04.05 — 2025.11.24

1년 내내 너처럼 나를 반겨주는 존재가 없더라 보고싶다 다음 생엔 나보다 잘 해주는 사람 만나서 꼭 행복해야돼 나랑 살아줘서 고맙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