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춘자의 추모 공간

춘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E-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춘자 · 6살

2017.08.24 — 2024.07.08

춘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춘자야 보고싶어 오빠 딸로 태어나서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