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들의 추모 공간

아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E-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들 · 13살

2012.07.13 — 2026.04.26

아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들이 보고싶고 생각날때마다 올게! 언니,오빠 꿈에 가끔 놀러오고 그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