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E-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9살

2004.09.02 — 2014.03.02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새삼스레 우리 초롱이가 떠난지 이렇게나 오래되었네 아직도 떠난지 그리오래되지 않은 느낌이었는데 여전히 그립다 초롱아 아빠랑 같이 그곳에서 아프지말고 아빠말 잘듣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