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꾸의 추모 공간
꾸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E-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꾸꾸 · 8살
2018.01.03 — 2026.10.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꾸꾸야 늘 미안하고 항상 널 그리워하며 살게 못난주인만나서 정말 미안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꾸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E-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8.01.03 — 2026.10.01

꾸꾸야 늘 미안하고 항상 널 그리워하며 살게 못난주인만나서 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