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윤토실의 추모 공간

윤토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E-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윤토실 · 12살

2006.09.22 — 2018.09.22

윤토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윤토실~ 언니가 많이 보고싶어♡ 너의 냄새도 그립고, 만지고 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