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의 추모 공간
밀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E-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밀키 · 20살
2006.03.12 — 2026.06.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지막을 누나랑 같이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밀키랑 더 놀러다니지 못해서 미안해 마니 사랑해 아직도 너가 집에 있는 거 같은 기분도 들어 문 열어달라고 코를 문에 대고 콧소리를 내던 너가 아직도 있는 거 같아 사랑해 밀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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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밀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E-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3.12 — 2026.06.28

마지막을 누나랑 같이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밀키랑 더 놀러다니지 못해서 미안해 마니 사랑해 아직도 너가 집에 있는 거 같은 기분도 들어 문 열어달라고 코를 문에 대고 콧소리를 내던 너가 아직도 있는 거 같아 사랑해 밀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