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 · 하루의 추모 공간

하늘이, 하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D-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 1살

2024.11.02 — 2026.10.21

하루 · 13일

2026.10.01 — 2026.10.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루야 얼마 잘 못 살았지만 너무 이쁜 아기였어 근데 형이 콩이라는 강아지를 키우고있어 너무너무 이뻐 오래 살게 너가 도와줘 하루야 우리 하늘에서 만나자 사랑해 콩이랑 하루 그리고 주인 하늘에서 나중에 보자 하늘에서 응원해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