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해별이의 추모 공간

해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D-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해별이

해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해별아 너가 너무 보고 싶다.... 그때 너가 죽기 전에 자리를 비워서 미안해..... 다시 한번 너를 안고 싶어 다시 한번 공원에서 너와 뛰어 놀고 싶어 세월이 많이 흘렀네 벌써 2026년이 끝나가고 있어 너가 하늘로 간 날이 10년이 흘렀네 나는 어른이 되었어 해별이는 잘 지내고 있니? 그때 내가 많이 어렸을때라 얼굴을 기억 해줬으면 좋겠네 꿈에서 보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