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비단의 추모 공간

비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D-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비단 · 13살

2013.04.02 — 2026.06.21

비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한다는 말로도 턱없이 부족한데 그 말 조차 못해줘서 미안한 감정이 더 크다 익숙해서 소중한줄 조차 모르고 살았더니 너의 빈자리가 더 크네 아직까지 하늘에서 재밌게 놀고있기때문에 내 꿈에 찾아오지않는거지? 사랑해 오늘도 너 생각으로 하루를 끝내본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