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크의 추모 공간
요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D-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요크 · 14살
2010.05.10 — 2024.11.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요크야 넌 내 제일친한친구였어. 2년이나 지난게 믿기지않고 아직도 집에가면 너가 있을거 같아 항상 못해줘서 미안해 내 첫 강아지가 되어줘서 고마워. 난 못해줬지만 항상 내편이 되어줘서 고마웠어 사랑해 잘지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요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D-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5.10 — 2024.11.05

요크야 넌 내 제일친한친구였어. 2년이나 지난게 믿기지않고 아직도 집에가면 너가 있을거 같아 항상 못해줘서 미안해 내 첫 강아지가 되어줘서 고마워. 난 못해줬지만 항상 내편이 되어줘서 고마웠어 사랑해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