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리의 추모 공간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C-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리 · 14살

2008.08.01 — 2022.08.28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상이 많이 좋아졌다 아리야 오랜만에 생각이 나네 보고싶다 아리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