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롱이의 추모 공간
다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C-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다롱이 · 14살
2010.12.02 — 2025.09.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나는 항상 다롱이와 함께 있어. 항상 기억하고 추억하고 그리워하고 있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잘 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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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다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C-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12.02 — 2025.09.02

누나는 항상 다롱이와 함께 있어. 항상 기억하고 추억하고 그리워하고 있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잘 지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