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C-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6살
2010.05.22 — 2026.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직 내 곁에서 건강히 잘 지내고 있는 너가 너무 고마워 남은 생은 아프지 말고 긴 여행 잘 다녀왔으면 좋겠어 :)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C-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5.22 — 2026.11.01

아직 내 곁에서 건강히 잘 지내고 있는 너가 너무 고마워 남은 생은 아프지 말고 긴 여행 잘 다녀왔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