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맹이의 추모 공간
쪼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C-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쪼맹이 · 17살
2008.03.02 — 2025.11.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더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한 내 애기. 그래도 기혜 집에서 아주 행복하게 잘 지내주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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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쪼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C-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3.02 — 2025.11.13

내가 더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한 내 애기. 그래도 기혜 집에서 아주 행복하게 잘 지내주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