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B-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이 · 18살
2008.10.03 — 2026.10.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쪼니야 사랑해❤️ 거기선 아프지말자 그동안 고생 너무 많았어.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했어. 소심하게 혼자 쭈그리고 있지 말고 강아지별에서 친구들 많이많이 사귀고 있자!! 나중에 언니의 소중한 애기로 다시 태어나주렴 ㅠ 착하고 예쁜 강아지❤️ 오빠도 널 많이 보고싶어 할거야.... 언니랑 오빠 이름 알려줬으니까 꼭 꼭 다시 찾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