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장깝의 추모 공간

장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B-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장깝 · 13살

2009.08.02 — 2022.08.02

장깝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너무 보고싶다 깝이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