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두의 추모 공간

두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B-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두 · 4살

2013.07.13 — 2017.11.11

두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 나랑 너무 짧게 있다 간거 아니니… 너무 속상해 그런데 너무 사랑해 많이 보고싶어, 자두랑 도리 잘 지켜줘야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