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돌의 추모 공간

몽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S-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돌 · 3살

2022.02.28 — 2025.11.19

몽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돌아, 네가 이젠 내 곁에 없다 하더라도 난 영원히 네 언니고 너도 내 하나뿐인 몽돌이고 내 사랑이고 전부야. 너무 보고싶었어. 가끔은 꿈에 나와줘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