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비의 추모 공간

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S-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비 · 14살

2012.07.17 — 2026.11.02

단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단비야 따뜻한 곳에서 잘 쉬고있어. 고마워 언니곁에서 14년동안 함께해줘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